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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끼리 동업하지 말라는 건 옛말 “친구가 있어 새 출발 두렵지 않아”

아하에셋자산운용 2022년 6월 23일 조회 87

친구끼리 동업하지 말라는 건 옛말 “친구가 있어 새 출발 두렵지 않아”




대전고 동창 4인이 함께 하는 중장년 창업

변호사·뱅커·교수가 각자의 주특기 활용

우리는 열심히 살도록 강요 받은 세대…하고 있는 일 집중하면 새로운 계기 생기는 것 아닐까

판사도 노후걱정해요…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게 있어 보람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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