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

판사출신 설립 아하에셋, 전 KIC CIO 합류 예정

아하에셋자산운용 2022년 6월 22일 조회 47
판사출신 설립 아하에셋, 전 KIC CIO 합류 예정


부장판사 출신 인물이 만든 헤지펀드 운용사가 출범했다. 아하에셋자산운용(AHHA Asset Management)이 그 주인공으로, 
법률지식과 공경매 투자를 결합해 대체투자 시장의 니치마켓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. 최근 한국투자공사(KIC) 출신인 강신우 전 CIO도 합류를 할 것으로 보인다.

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전문사모집합투자업 인가를 취득했다. 
사명은 'Aim High, High Above'라는 앞 글자를 따서 지었다. 아하에셋자산운용의 전신은 아하파트너스다.


[기사 원문링크]
이전글 | 이전글이 없습니다.